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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복리와 72법칙: 시간이 돈이 되는 원리
AntsUp 에디터2026.07.067분
복리는 ‘이자가 이자를 낳는’ 구조입니다. 원금뿐 아니라 지난 수익에도 다시 수익이 붙기 때문에, 시간이 길수록 곡선이 가팔라집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매년 불어난 잔액 전체에 붙습니다. 초반엔 차이가 작아 보여도 10년, 20년이 지나면 격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72법칙 — 2배 기간을 암산하기
72 ÷ 연 수익률이 대략 자산이 2배 되는 햇수입니다. 연 8%면 약 9년, 6%면 약 12년. 수익률이 조금만 높아져도 2배 도달이 얼마나 빨라지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핵심 — 복리의 최대 변수는 수익률이 아니라 시간입니다. 일찍, 오래가 가장 강력합니다.
적립까지 더하면
초기 투자금에 매달 적립을 더하면 원금 자체가 계속 커지므로 복리 효과가 배가됩니다. 아래 계산기로 기간·수익률을 바꿔보며 곡선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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